제천시 강제동에 위치한 음식점 ‘오봉집’이준희 대표가 모두가 행복한 나눔복지 실현이라는 시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9월 모범시민으로 선정됐다.
이 대표는 강제동에서 음식점‘오봉집’을 운영하면서 취약계층 복지에 관심을 가지고 지난 6월부터 매주 화요일마다 강제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200명에게 무료로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있다.
또한 주변 상가의 발전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등 지역복지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.
조견행 화산동장은“우리 지역의 따뜻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이준희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”고 전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