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- 2030 탄소절감40% 달성목표 , 충주지속협 청년분과에서 열려 -
충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(상임회장 석종호, 이하 충주지속협)가 지난 11.04.(토) 호암지 호암생태전시관 야외무대에서 시민 누구나 참여하는 “탄소중립을 위한 환경음악회”를 개최했다.
충주지속협 청년분과(위원장 안천수)에서 주관하는 이 행사는 지속가능발전의 실생활에서 접목과 대중화를 모색하고, 2050탄소중립 시민참여를 목적으로 진행했다.
이번 환경음악회에서는 지역의 문화예술인 9팀을 초청하여 댄스, 대중가요, 클래식연주 등 다양한 문화프로그램과 무료 먹거리(떡볶이, 오뎅)부스를 운영하여 시민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.
충주지속협 석종호 상임회장은 “세계적인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자연환경 보전 및 탄소중립실천을 부탁드리며, 행사에 참여해주신 모든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”라고 말했다.
한편, 충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(www.cjsd.or.kr)는 1992년 유엔환경개발 회의(UNCED)의 지방의제21 수립 권고를 기초로 설치된 민관 협력기구로 충주시 지방의제21 고유이름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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