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성소방서(서장 김철기)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 대비하여 다중이용 시설 등 화재취약시설을 대상으로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.
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5년간(`18년~`22년) 전국 추석 연휴 화재 발생 건수는 79.65건(1일 평균)이며, 가장 많은 화재가 발생한 원인과 장소는 부주의, 주거시설이다.
추석 명절을 맞아 다중이용시설, 주거시설 화재 등 발생이 우려되면서 소방서는 이에 대한 맞춤형 화재예방대책을 마련했다.
주요 내용은 ▲화재위험요인 사전 제거 ▲관계기관 합동화재안전조사 ▲화재취약시설 현장행정 지도점검 ▲과거 명절기간 화재사례 공유를 통한 소방안전교육 ▲‘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’홍보 등이다. 김철기 음성소방서장은“안전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을 위해 화재예 방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”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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